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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 도장기능사 합격후기

똥손으로도 합격한 후기 올려드립니다

우선 저는 제가 똥손이라는 것을 알기에 수업을 1차 5월28일 29일을 듣고 2차 6월4일5일을 수업 들었습니다


 1차 첫날은 누구나 다 어리둥절한 상태에서 이건 뭐고 저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과 남들과 같이 하면되는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1차 둘째날 혼자서 작품을 해야하는것과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몰라 닥치는데로 하였습니다 시간 종료후 선생님께서 여성수강생들 작품한거 보라고 쫑크(?)를 주셨습니다 (참고로 남성이랑 여성비가 5대5였습니다)

 2차 첫날은 다른분들의 1차 첫날이겠죠. 도장시험에 실수를 하지않는다는 마음과 시간분배를 기준으로 준비하였고, 도장썜께서 집에가서 꼭 문자랑 도형 연습해보고 시험장에 가야 한다고 해서 트레싱지사서 집에서 글자와 도형연습 했습니다. 특히 도형 4번에서는 점을 잘못 찍으면 감점이 될수 있기에...

 6월8일 시험날 감독관들 두눈 부릅뜨고 순서  안맞는 수험자들 찾아다녔고, 실격이 몇몇 나왔습니다. 

 저는 시험때 시험지를 벽에 붙여서 이것했고, 삭제하고, 이것했고, 삭제하고 이렇게 하나씩 삭제하면서 시험순서를 맞췄더니 감독관이 더이상 저에게 안오는 것을 봤습니다.

 솔직히 저는 색상 맞추는 것이 어려워서 조색한번 한것 버렸습니다. 경제성 평가에서 몇점 떨어지는것이 색상 못맞춰서 실격보다는 낳다는 생각에 가감히 버렸습니다. 

 시험종료가 다가왔을때 수험자들이 작품 제출하니 감독관님께서 뭐가 잘못되었네. 어디가 실격이네.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12명 수험생중 6명이 실격이 나온걸로 기억이 됩니다.

 저도 시험시간내에 작품을 제출하니 저에게는 감독관께서 아무말없이 집에가라고 해서 집에갔더니 수일뒤에 합격하였습니다

 저는 2번이라는 연습을 통해서 문제없이 합격한것 같습니다. 솔직히 1회에 이틀의 시간으로는 합격하게에는 저는 힘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도장쌤 감사합니다


Ps: 1. 처음 등록하는날 도장썜께서 94점 받은 작품 가지고 오셨는데, 이게 94점이라구요? 라고 물었는데, 제가 1차 교육받고 작품하나 해보니 60점도 안 될 똥손 확정 이었습니다.

      2. 2차 6월5일날 교육끝나고 드라이기를 학원에 두고 가서 다음날부터 도장쌤께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받지 않으셔서, 부랴부랴 드라이기 사는 에피소드도 있었습니다. - 참고로 시험 끝나고 도장썜 연락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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