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재주도 없고 머리도 다른사람들에 비해 떨어지고 나이도 많고 할수있는게 없다보니 취직도 할수 없는 현실에 노가다 잡부생활로 밥벌이를 근근히 이어가던중에 인생을 살며 야매 노가다잡부 보단 프로 노가다 꾼이 되기위해 건축목공기능사라는 큰 도전을 해보기로 마음을 먹고 시험준비를 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될곳을 유투브를 통해 보고 이해를 가장 쉽게 잘 시켜주는 가송인테리어 교육기간에 10일 코스 시험준비하는 교육을 받으러 갓습니다. 역시 명문 교육기간답게 일반인 뿐만이 아니라 주변에 목수분들 ,현업으로 인테리어 하시는분들이 자리를 잡고 열정을 가지고 선두그룹이 되어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기에 묶이고 빨려 뒤따라가게 되는 묘한 느낌이 지속되엇고 원장선생님의 포인트 쪽집게 과외는 3살먹은 아이도 30분듣고 시험합격을 할수 있게 머리에 깊이 박아 넣엇고 그래도 워낙에 쟁쟁하신 분들이 앞을 달리고 있으니 힘겹게 뒤 따라가더라도 능력에 차이인지 뒤로 처지면, 부드럽고 이쁜 유미선생님이 부족한 부분을 반복적으로 자세하게 이해시켜주시면서 채찍질겸 확실하게 밀어주셔서 포기란 없고 전원 완주라는 완성코스로 달렷던거 같습니다.
뜨거운 분위기와 열정가득한 공간은 어리버리한 나 또한 같은공간에 나를 녹이게 되고 녹일수 밖에 없는 묘한 체험을 하게 된 것도 신기햇엇던거 같습니다.
시험 에피소드로는
시험보기 전날 시험장 앞 모텔에 숙식하면서 톱질 감각 유지시킨다고 큰백을 끌고 들어가면서 한쪽 손으로는 톱을 가지고 올라가는데 카운터 사장님이 이상한 눈으로 유심히 보시더라고요~방음이 안되는 공간은 장점이자 단점이죠...새벽에 옆방의 야릇한 아름다운 묘한 소리에 맞추어 부재를 가져온 바이스에 물려 톱질연습을 미친듯이 집중해서 하는데 옆방 신고로 인하여 카운터 사장님이 기겁해서 올라와 무슨일 있냐라고 한밤중에 큰백에 톱가지고 올라가신분이 처음이고 옆방에서 이상하다고 벽체가 진동하고 톱질소리가 난다라고 오해하셔서 문을 열어서 보여주고 시험준비중이엿다라고 헤프닝으로 끝난일도 기억이 납니다.저도 인생 살면서 제돈주고 모텔가서 톱질할지는 생각지도 못하긴 했습니다.

그 다음날 시험이라 아무리 초조하고 긴장되도 모텔까지 가서 톱질하면 안 되는거 같습니다.

시험보는날~ 새벽5시30분 모텔 일찍 나와서 냉삼맛집으로 ㅋ 시험이 체력전이라 아침을 든든하게 삼겹살 한사발 먹고 시험보러 들어 갑니다~
10일교육 끝난후 시험이 일주일뒤라서 그 감각 유지를 시켜야 되니 집에서 가공 연습이 안되서 시험보기까지 일주일동안 육교 다리밑에서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연습하는데 할아버지 한분이 매일 오고가면서 지켜보시다 하루는 연습하는곳에 오셔서 젊은 사람이 추운날 힘들어도 노숙하면 안된다고 힘내라는 따듯한 말한마디를 남기고 가시는데 아직 세상의 온기가 있구나 라는 생각과 근데..내가 왜 라는?? 묘하느낌이 나더라고요.

내 모습을 잠시 생각해보니...작업복에 누추한 깔깔이 , 육교다리밑에 텐트와 점심에는 버너로 라면끓여먹는 행위들은 주변에 오해를 하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족햇던 실력과 정신적인 마인드를 10일 교육을 통해 무장시키고 최고조로 만들어 할수 있다라는 자신감과 열정을 가지게 해주고 , 시험보기 전 시험장처럼 치른 모의고사 시험은 직접 시험장에 가서 긴장을 좀 더 풀고 차분하게 몰입하고 시험볼수 있게 큰 도움이 되엇고 모의고사를 통해 나온 결과물을 원장님이 직접 피드백을 통해 어떤부분을 유심히 보고 점수를 주는지 또한 알게 되엇으며 그러인해 국가에서 합격이라는 공인 인증을 받게 되엇습니다.
어제의 일당쟁이 야매잡부 노가다꾼이 자격증과 그과정을 통해 마음과 자세가 국가공인 프로 노가다꾼으로 바뀐 느낌 입니다.

손재주도 없고 머리도 다른사람들에 비해 떨어지고 나이도 많고 할수있는게 없다보니 취직도 할수 없는 현실에 노가다 잡부생활로 밥벌이를 근근히 이어가던중에 인생을 살며 야매 노가다잡부 보단 프로 노가다 꾼이 되기위해 건축목공기능사라는 큰 도전을 해보기로 마음을 먹고 시험준비를 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될곳을 유투브를 통해 보고 이해를 가장 쉽게 잘 시켜주는 가송인테리어 교육기간에 10일 코스 시험준비하는 교육을 받으러 갓습니다. 역시 명문 교육기간답게 일반인 뿐만이 아니라 주변에 목수분들 ,현업으로 인테리어 하시는분들이 자리를 잡고 열정을 가지고 선두그룹이 되어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기에 묶이고 빨려 뒤따라가게 되는 묘한 느낌이 지속되엇고 원장선생님의 포인트 쪽집게 과외는 3살먹은 아이도 30분듣고 시험합격을 할수 있게 머리에 깊이 박아 넣엇고 그래도 워낙에 쟁쟁하신 분들이 앞을 달리고 있으니 힘겹게 뒤 따라가더라도 능력에 차이인지 뒤로 처지면, 부드럽고 이쁜 유미선생님이 부족한 부분을 반복적으로 자세하게 이해시켜주시면서 채찍질겸 확실하게 밀어주셔서 포기란 없고 전원 완주라는 완성코스로 달렷던거 같습니다.
뜨거운 분위기와 열정가득한 공간은 어리버리한 나 또한 같은공간에 나를 녹이게 되고 녹일수 밖에 없는 묘한 체험을 하게 된 것도 신기햇엇던거 같습니다.
시험 에피소드로는
시험보기 전날 시험장 앞 모텔에 숙식하면서 톱질 감각 유지시킨다고 큰백을 끌고 들어가면서 한쪽 손으로는 톱을 가지고 올라가는데 카운터 사장님이 이상한 눈으로 유심히 보시더라고요~방음이 안되는 공간은 장점이자 단점이죠...새벽에 옆방의 야릇한 아름다운 묘한 소리에 맞추어 부재를 가져온 바이스에 물려 톱질연습을 미친듯이 집중해서 하는데 옆방 신고로 인하여 카운터 사장님이 기겁해서 올라와 무슨일 있냐라고 한밤중에 큰백에 톱가지고 올라가신분이 처음이고 옆방에서 이상하다고 벽체가 진동하고 톱질소리가 난다라고 오해하셔서 문을 열어서 보여주고 시험준비중이엿다라고 헤프닝으로 끝난일도 기억이 납니다.저도 인생 살면서 제돈주고 모텔가서 톱질할지는 생각지도 못하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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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교육 끝난후 시험이 일주일뒤라서 그 감각 유지를 시켜야 되니 집에서 가공 연습이 안되서 시험보기까지 일주일동안 육교 다리밑에서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연습하는데 할아버지 한분이 매일 오고가면서 지켜보시다 하루는 연습하는곳에 오셔서 젊은 사람이 추운날 힘들어도 노숙하면 안된다고 힘내라는 따듯한 말한마디를 남기고 가시는데 아직 세상의 온기가 있구나 라는 생각과 근데..내가 왜 라는?? 묘하느낌이 나더라고요.
내 모습을 잠시 생각해보니...작업복에 누추한 깔깔이 , 육교다리밑에 텐트와 점심에는 버너로 라면끓여먹는 행위들은 주변에 오해를 하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족햇던 실력과 정신적인 마인드를 10일 교육을 통해 무장시키고 최고조로 만들어 할수 있다라는 자신감과 열정을 가지게 해주고 , 시험보기 전 시험장처럼 치른 모의고사 시험은 직접 시험장에 가서 긴장을 좀 더 풀고 차분하게 몰입하고 시험볼수 있게 큰 도움이 되엇고 모의고사를 통해 나온 결과물을 원장님이 직접 피드백을 통해 어떤부분을 유심히 보고 점수를 주는지 또한 알게 되엇으며 그러인해 국가에서 합격이라는 공인 인증을 받게 되엇습니다.
어제의 일당쟁이 야매잡부 노가다꾼이 자격증과 그과정을 통해 마음과 자세가 국가공인 프로 노가다꾼으로 바뀐 느낌 입니다.